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새로운 개념의 소셜 미디어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대세가 되면서 가장 많이 나온 얘기 중 하나는 "이제 사람들은 블로그를 더 이상 이용하지 않을 것인가"이다.

자신의 소식을 전하고 의견을 나누던 가장 대표적인 플랫폼인 블로그는 소셜 미디어가 제공하는 기능과 가장 크게 충돌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의 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블로그 이용자는 2009년에 비해 25%나 감소했다고 한다. 같은 기간 트위터는 400%의 이용자 증가를 보다. 

물론 전체 이용자로 보면 아직은 블로그가 앞서고 있지만(블로그 12%, 마이크로 블로그 10%), 그 추이를 보면 조만간 전세가 역전될 것이다.

<2009~2011 소셜 미디어 이용활동 변화>

2006년에 비해 십대의 절반 가량만이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으며, 블로그의 주요 이용자층이었던 18~33세 인구의 이탈도 이어지고 있다. 34세 이상의 인구에서만 2008년에 비해 약간 증가를 보였을 뿐이다. 유사한 조사가 호주에서도 발표된 바 있다.

이는 개인 블로그 유저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블로그를 주요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운영하던 많은 기업들도 블로그를 떠나고 있다. 일례로 뉴스 블로깅 사이트인 Huffington Post는 최근 3억1천5백만달러에 사이트를 팔았다.

과연 우리는 "블로그는 죽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티브이가 나왔을때 라디오는 죽었다고 말했다. 비디오가 나왔을때 극장은 죽었다고 말했다. 인터넷이 나왔을때 페이퍼 신문과 잡지는 죽었다고 말했다. 과연 라디오와 극장과 신문/잡지는 죽었는가?

어느 미디어가 메인 스트림에 오른다는 것은 나름의 역할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 매체가 모든 Needs를 충족시킬 수는 없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며 그 역할과 활용이 걸러질 뿐이다. 이 걸러지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따르는 감소를 안정의 시각이 아닌 몰락의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매번 그러한 호들갑이 나오는 것이다. 

한때 블로그는 개인의 생각과 일상을 전하고 자신만의 컨텐츠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그리고 세상과 교류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미디어였다. 블로그 이전에 개인 웹사이트가 있었지만, 블로그는 개인 웹사이트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했다. 그리고 어느날 페이스북과 마이크로 블로그가 등장했다. 매일매일의 짧은 일상을 공유하기 위해 블로그를 이용하던 사람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로 옮겨갔다. 

그것으로 끝인가? 블로그의 기능은 그것으로 끝이었나? 페이스북은, 트위터는 블로그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했나? 아니다. 페이스북과 마이크로 블로그는 블로그의 기능을 완전히 대체하지 못하다. 여러장의 사진과 동영상, 그리고 긴 글로 구성된 컨텐츠를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소화하지 못한다. 그것들은 여전히 블로그만이 전달 가능한 것이다. 블로그를 외부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사용하던 기업들이 블로그를 버리는 것은 그들이 웹사이트라는 컨텐츠 플랫폼을 여전히 갖고 있기 때문이다. 보다 복잡하고 많은 컨텐츠를 소화해주는 플랫폼이 필요 없어진 것이 아니다.

블로그는 단지 변화하고 있다.
모든 종류의 컨텐츠와 확산과 공유를 담당하던 블로그는 확산과 공유의 기능을 페이스북과 마이크로 블로그에 넘겨주고, 컨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앞으로도 해 나갈 것이다. 

페이스북이 블로그를 대체한다고?
하다못해 이 글만 봐도 페이스북이 도대체 어떻게 소화한다는 거지?
  1. BlogIcon 손비 2011.03.01 23:28 신고

    블로그는 블로그로써 계속 존재할듯해요^^

  2. BlogIcon 케이프제이 2011.03.02 16:34 신고

    동의합니다. 소셜 마케팅 쪽으로 리서치 할까 하는데 관심있는 이슈가 있을까요

    • BlogIcon Brandon Lee 2011.03.02 19:45 신고

      아직은 이쪽 주제가 확장과 진화를 거듭하는 중이라서 딱히 주제를 말씀드리기는 어렵네요.
      참고삼아 제가 주제를 정하는 경우를 말씀드리면, 저는 SNS라는 주제로 구글 뉴스 RSS를 구독합니다. 시간 날때마다 제목들을 보면서 즐겨찾기를 하고, 또 시간이 날때마다 헤드라인을 읽으면서 관심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자세히 읽고 관련된 내용을 검색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의 측정과 평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측정과 평가가 없는 마케팅은 의미가 없으니까요.

    • BlogIcon 케이프제이 2011.03.03 17:47 신고

      소셜 네트워크를 이용한 다문화,다인종 사회 통합..주제는 거창 제가 봐도 거창하네요 ㅋㅋ 앞으로 읽어야 할게 많을것 같네요

    • BlogIcon Brandon Lee 2011.03.04 13:09 신고

      오 그 리서치 되시면 공유 좀 부탁

작은 규모의 회사에 있어서, 회사의 규모가 열배가 차이난다면 투입할 수 있는 마케팅 예산은 열배 이상이 납니다. 회사 규모가 작다고 해서 직원들의 월급 등 개별 단위의 비용이 열배 적은건 아니거든요. 예산의 한계 때문에 작은 회사나 개인사업자에게 있어서 소셜 미디어는 더욱 큰 가치가 있습니다.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는 페이스북이라고 합니다. 무려 70%의 지역 소규모 사업자들이 페이스북을 그들의 사업에 활용하기에 좋은 소셜 미디어로 꼽았는데요, 이는 전년도의 50%에 비해 20%가 증가한 것으로 페이스북의 손쉬운 적용과 운영을 그 이유로 들었습니다. 더 넓게 봐서 전체적인 디지털 마케팅 툴로 봐도 66%의 구굴을 능가합니다. 

포스퀘어 역시 지역 기반의 소규모 사업자들에게는 인기있습니다. 32%의 응답자가 포스퀘어를 선호 소셜 미디어로 선택했는데, 전년도에 비해 증가율은 2%에 불과하네요.

트위터의 인기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9년 4분기 조사에서는 32%였는데 지금은 40%로 8%가 늘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페이스북트위터의 이용자 연령대를 비교하여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동향] - 페이스북과 트위터 이용자 연령대 비교

당시 트위터의 경우 페이스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틴에이저 이용률이 낮다는 말씀을 드렸었죠.
당시의 글은 08년과 09년의 비교, 그리고 2010년 4월의 자료를 바탕으로 썼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페이스북의 경우 10대의 비율이 높아진 반면 35세~54세의 비율이 낮았네요. 
반면 트위터는 청년층이 많이 늘었고 10대의 구성비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구성비가 -로 기록된 것이 실제 이용자가 줄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각 이용자를 100%로 보는만큼, 상대적인 성장률이 낮았다면 100%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게 되겠죠.

트위터에서 10대의 비중이 낮아진 것은 어느정도 예견된 일입니다. 140자 한계의, 텍스트 기반의 플랫폼에 10대들은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이 많았거든요. 트위터의 지향점이 뉴스네트워크라는 것도 어느정도는 10대와 거리가 있는 플랫폼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도 같습니다.

큰 의문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모두 35~54세의 인구 비중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트렌트를 받아들이는 속도가 늦은 장년층이 뒷심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했거든요. 트위터는 청년층의 비율이 급격히 늘면서 "상대적으로" 밀렸다고 볼 수도 있지만, 각 연령대에서 아주 큰 변화가 없었던 페이스북에서도 구성비가 마이너스 성장을 했다는 것은 바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좋은 의견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주세요.

가장 인기있는 소셜 네트워크 중 하나인 트위터에는 매일 약 37만명이 새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성장률이 아닐 수 없지요. 이 정도면 트위터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을 기울일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 몇개월간 트위터는 Promoted Tweeets을 비롯하여 계속해서 새로운 광고 상품을 내놓았었습니다.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고 할 수는 없지만 트위터의 새로운 광고 상품들은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두었고, 이에 고무된 트위터는 지속적으로 광고 상품을 개발하려 하고 있습니다. 광고 뿐 아니라, 트위터는 그 자체의 서비스에서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죠

조만간 트위터가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몇가지 서비스가 있는데, 여기에서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지역 기반 광고(Location-based Ad.)
바야흐로 지역기반 광고의 시대가 열리려나 봅니다. 페이스북의 Places와 Deal은 이미 엄청난 관심을 갖고 있고, 선발주자임에도 큰 기회를 놓쳐버린 포스퀘어도 조만간 무언가를 하겠지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작은 커뮤니티 대상의 커뮤니케이션이라면 트위터도 빠질 수 없습니다. 트위터의 공동 설립자인 비즈 스톤은 지역 기반 광고는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Promoted Tweets와 달리 지역 기반 광고는 지역 및 소규모 사업자에게 더 적합한, 트위터와 보다 더 잘 어울리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형태는 아마도 Promoted Tweets와 비슷한 형태가 되겠지만 이용자의 접속 지역에 기반하여 제공되겠죠.

2. 애플 Ping과의 연동
지난주 트위터는 애플이 얼마 전 새로 내놓은 음악 소셜 네트워크인 Ping과의 연동에 대한 데모 비디오를 선보였습니다. Ping의 경우 기존의 아이튠즈 유저가 있어 가입자 유치에는 무리가 없겠지만, 그 활성화 모델에는 다소 의심스러운 시선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용자간의 실질적인 상호작용이 많은 트위터와 Ping의 연계는 서로의 빈자리를 상당히 잘 채워줄 수 있겠지요.

3. Reputation Score
트위터의 공동 설립자인 에반 윌리암스는 얼마 전 Bits와의 인터뷰에서 트위터가 모든 유저들에 대해 Reputation Score라는 것을 계산한다고 밝혔습니다. Reputation Score가 이용자의 트위터 이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활용되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트위터는 광고를 위해 사용하려는게 아닐까요? 기존에 우리가 마케팅에서 말하는 Influencer를 보다 명확히 규정하기위한 것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강력한 네트워크 파워를 가진 개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광고 미디어로 본격적으로 활용될까요? 지금 트위터에서 influencer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수? 맞팔률? 어느 것도 신뢰할 순 없죠. 네트워크 수에 더하여 이미 널리 알려진 영향력(인용, 리트윗 등)을 더한 지수가 눈에 보인다면?  

4. Twitter Analytics
이와 관련해서는 이전에 글을 한번 올린 적 있죠.
[소셜 미디어 동향] - 트위터 실시간 웹 분석도구 개발 계획 발표
아마도 올 말 정도에는 모든 유저들에게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5. 트윗 필터
트위터에서의 광고 개발과 적용이 관심을 많이 받고 있지만, 트위터의 가장 큰 관심은 여전히 이용자입니다. 에반 윌리암스는 트위터가 너무 많은 정보가 있으며 이로 인해 조금씩 이용자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 인정한 바 있습니다. 이용자가 알고자 하는 컨텐츠를 필터링할 수 있다면 보다 편리하겠지요. 그런데, 불특정 다수로부터의 난데없는 트윗이 예상치 못한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트위터 생태계가 어떻게 될지...개인적으로는 걱정이네요. 잘 다듬어진 쿨한 친구보다는 조금 거친 날것의 느낌이 트위터는 더 강한데 말이죠.

지금 사람들에게 생각나는 소셜 미디어를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 페이스북트위터를 말할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현재 상당히 많은 국가에서 넘버 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굳이 소셜 미디어로 한정짓지 않고 웹사이트로 보더라도 어떤 지표에서는 구글까지 제친, 말 그대로 공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페이스북은 아직까지도 그 활용도가 계속 확장되어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또 하나의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는? 사실 우리나라에서의 화제와 달리 트위터는 아직 큰 세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트위터가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이기는 하지만 아직 트위터는 페이스북만큼 많은 국가에서,페이스북만큼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오늘은 가까운 일본 시장에서의 트위터의 현황을 간략히 보고자 합니다.
일본에서의 트위터는 무려 428%의 연간 이용자 성장률을 보이며 현재 천삼백이십여만명의 방문자를 확보했습니다.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트위터는 무동의 넘버 원이었던 믹시를 바짝 추격했지요. 지난 9월의 방문자 차이는 고작 30만명에 불과하니 올해 내에 뒤집어질 것 같습니다. 사실 믹시의 흔들림이 어느 정도는 예견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일본인의 성향에 맞췄다고 하나, 지나친 폐쇄성으로 인해 이용이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었거든요. 많은 외국 기업들이 "일본의 대표 SNS"라는 이유로 믹시 활동을 계획했다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믹시가 최근 개방 정책을 쓰고 있는게 변수일 수 있겠지만, 트위터의 페이스가 정말 좋습니다.
페이스북 역시 78%의 성장률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듯 합니다. 2010년 9월 기준 5백3십만의 방문을 기록했군요.


zoomerang과 GrowBizMedia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2011년 중/소기업들은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적어도 유지하거나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설문조사에서도 알 수 있듯 저비용으로 고효율이 가능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는 단기간 내에 중/소규모의 사업을 위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마케팅 툴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군요.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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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on.Hwansun.Lee@gmail.com

현재 미국 내에서 가장 광고 영향력이 있는 소셜 미디어는 무엇일까요?


말할 것도 없이 페이스북입니다.


ComScore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소셜 미디어 사이트인 페이스북은 광고 도달율이 약 62.4%를 보이고 있는데, 페이스북의 이 수치는 2위인 마이스페이스의 3배에 달하며, 3위인 LinkedIn의 10배나 됩니다.


비록 3.2%의 도달율에 불과하지만 Twitter는 아직 역사가 짧음에도 광고 플랫폼으로서 성공적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실제 Twitter의 파워는 더 클 것이라는 견해가 있으며, Twitter의 이 낮은 수치는 Twitter가 유저의 행동 이전에 강제적으로 광고를 보여주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한 도달률만으로 Twitter의 광고 미디어로서의 효과를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오히려 차세대 광고 미디어로서 Twitter를 주목할 만한 것 같습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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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는 곳에 돈이 몰리죠. 작년부터 소셜 미디어 광고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까지는 소셜 미디어 광고 시장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을 것 같고요.


지난 4월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이 리서치 회사인 Nielsen과 함께 "소셜 미디어 노출의 가치에 대한 이해"라는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는 80만명 이상의 페이스북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여 광고 회상, 브랜드 인지도, 그리고 구매 의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소셜 광고는 개인적이고 유용하며 신뢰가 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조사는 또한 미디어 광고와 "Earned Media"가 조합된 캠페인의 높은 효과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광고를 통해 페이스북에서 팬이 된 이용자가 그들의 네트워크를 팬으로 가입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소셜 광고 전략은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도 그 효과를 지속시킨다는 면에서 주목할만 합니다.

소셜 광고

이 조사에 앞서 소셜 광고의 효과를 조사했던 SocialMedia.com의 리서치의 결과는 이번 닐슨의 연구 결과와 매우 비슷합니다. 

소셜 광고

추가적으로, 소셜 광고 캠페인을 보다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공유, Like, 덧글, Retweet 등 이용자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액션들은 소셜 광고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하며,  광고에서 하는 이용자의 액션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그들의 소셜 네트워크 채널에서 공유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000님이 000을 좋아합니다 등)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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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트위터용 웹 분석도구(Analytics)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늘 "그래서 몇명이 본다는건데?"라는 챌린지를 받아왔던 마케터들에게 특히나 반가운 소식이네요.

Google Analytics와 마찬가지로 무료이고, 올해 4분기에 런칭될 계획입니다. 트위터가 Trendly와 Dabble DB를 만들었던 Smallthrough를 인수했을때 트위터의 웹 분석도구 개발과 적용은 이미 예견되었던 일이지요. 

트위터
트위터에 적용될 분석도구는 Trendly 기반으로 개발되며, 어떤 트윗이 어떻게 퍼져나갔는지, 어떤 트위터 유저가 내 네트워크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지 등을 기능을 포함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그 외에 구체적인 어떤 기능들이 들어갈지는 알 수 없지만, Twitalyzer를 비롯하여 유사한 트위터 분석툴을 제공하는 서드파티들이 영향을 받겠군요...

추가 뉴스를 접하는대로 업데이트 합죠...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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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용자들은 광고나 기업의 홈페이지보다는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기사의 댓글 등을 통해 보다 많은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우리가 "구전"이라고 불리우던 것들이 보다 편리하고 강력하게 작용하게 된 것이지요. 한때 WOM(Word of Mouth)이라는 한마디로 불려지던 것들은 이제 "소셜"이나 "위키"라는 이름을 앞에 달고 있습니다.


최근 ExacTarget이라는 곳에서 트위터 유저들의 온라인 영향력에 대한 리서치를 발표했었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마이크로 블로그가 어떻게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변화시키고 있는가"입니다.
대략적인 내용을 보시죠

 - 72퍼센트의 트위터 이용자가 적어도 월 1회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있으며, 70퍼센트의 트위터 이용자가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코멘트를 남기고, 트위터 이용자 중 61퍼센트가 최소 월 1회 제품 평을 블로그에 올린다. 그리고 61퍼센트에 달하는 트위터 이용자가 뉴스 사이트에 덧글을 남긴다. 
- 트위터를 매일 사용하는 사람들은 트위터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6배나 기사를 재전송(트윗)하고, 5배 더 블로그 글을 작성하며, 각종 "위키"들에 7배 더 글을 남긴다. 트위터 이용자들이 트위터 비이용자들에 비해 최소 월 1회 제품 리뷰를 온라인에 남기는 비율은 3배이다.
- 23퍼센트의 온라인 고객이 최소 월 1회 트위터 업데이트를 확인한다.
- 20퍼센트의 고객이 이메일이나 페이스북보다는 트위터를 통해 브랜드와 소통하고자 한다.
- 기업 트위터를 팔로윙하는 비율에 있어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두배 이상 많다(남자는 29퍼센트, 여자는 13퍼센트)

트위터는 기업 마케팅 활동에 있어서 고객과 1차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무한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의 이용자는 그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보다 크고 강력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입니다.

아직도 매스 미디어가 최고의 미디어 옵션일까요? 물론 그것들은 PR과 광고의 영역에서 여전히 거대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의 부상과 함께 기존 매스 미디어들의 영향력은 조금씩 줄어들고 있습니다. 수많은 미디어 대안이 나온 요즘, 최고의 미디어는 없습니다. 그때 그때의 환경에 맞는 최선의 미디어만 있을 뿐입니다.

요즘 화두가 되는 말이 떠오르네요.
“Today, everybody is media.”

원문 자료 보기: Study Finds Twitter Users Three Times More Likely to Impact Brands Online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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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부터 유투브, 페이스북, 트위터에 이르기까지.
마케터가 알아야 할 27가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통계들

Social Media Marketing: 27 Awesome Stats, Soundbites and Slid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HubSpot Internet Marketing.


네이버 블로그 이웃분께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습니다.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1:1 비교인데요, 아래 링크를 방문해 보시죠.

[트위터와 페이스북 - 대표적인 SNS 1:1 비교] 바로가기

저는 간단하게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이용자 연령 비교 자료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 연령대별 성장률>


<트위터 이용자 연령대별 비교>

참고삼아 트위터 이용자의 연령대별 성장률도 보시죠.


페이스북이 트위터에 비해 이용자 연령이 낮다는 통계가 그동안 나왔었습니다. 어린 학생들, 특히 틴에이저들은 140자라는 제한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분석도 있었고요.

최근의 통계를 보면 페이스북도 20대 중반 이상의 유입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테크놀로지나 미디어에 대해 반응이 늦었던 연령대의 유입이 이제서야 이루어지는 탓도 있겠죠.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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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ogi의 성공에는 트위터를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매일매일 지역을 달리하여 이동하는 Kogi의 "약점"이 트위터를 통해 "차별점"이 된 것이지요.

샌프란시스코에는 길거리 음식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히 편하고 싼 음식일 뿐 아니라, 실제로 맛도 좋아 많은 미식가들이 거리로 달려나가고 있지요.
샌프란시스코에서 Kogi와 비슷한 사례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전직 건설 근로자였던 Curtis Kimball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크렘블레를 팔고 있습니다. 그의 매장은 다른 많은 상인들과 마찬가지로 길거리의 카트죠. 우리로 치면 떡볶이 리어카라고나 할까요?
매일매일 장소를 바꾸며 장사를 하던 Kimball은 그의 크렘블레를 고정적으로 찾는 손님들을 위해 트위터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 전부터 맛있는 크렘블레로 잘 알려져 있던 그는 단번에 무려 12,000명의 팔로워를 확보하게 됩니다. 고작 일년여 만에요.
별달리 홈페이지도 없는 Kimball의 카트 위치를 아는 방법은 오직 트위터였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더욱 그의 트위터를 찾게 되었고, 그의 손님 대부분은 지나가다 발길을 멈춘 사람들이 아닌 그의 팔로워들이었습니다.

Kimball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또다른 트위터의 사용법을 생각해냅니다. 그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의 크렘블레"를 알려준 것입니다. 바로 특정일에만 제공되는 크렘블레지요. "오늘이 아니면 안돼"라는 가치가 사람들을 그의 트위터로, 카트로 달려가게 만드는 또 다른 이유가 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트위터 상에서 늘 유머러스한 모습을 유지하면서 사람들이 그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노력했습니다.

Kimball은 마케팅 예산도 없었고,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기본 상식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페이스북에 대해서도 아주 조금만 알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그의 과정들은 우리가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대해 말하는 원칙과 팁들을 제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 현실적이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
- 쉬울 것
- 친근할 것
- 지속적일 것
무엇보다
- 좋은 Benefit을 제공할 것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Brandon.Hwansun.Lee@gmail.com

마케터 혹은 회사의 의사결정권자인 우리가 소셜 미디어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일정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타겟 풀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팬 또는 팔로워의 숫자가 우리가 말하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유일한 성공의 척도일까요?
무한 팔로잉을 하면서 팔로워를 늘리기만 하면 되는 걸까요? 광고를 집행해서 네트워크를 "사면" 그때부터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는 걸까요?
물론 숫자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머리수만 있으면 못할게 없다"란, 무한 드래군으로 못할게 없다는 스타크래프트의 진리와 다르지 않죠. 그래서인지 소셜 미디어를 처음 운영할 때에는 그 숫자에 목을 매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Right One"입니다. 디지털 마케팅도 소셜 미디어 마케팅도 마케팅인데, 숫자에 집착하다 보니 "타게팅하다"라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자꾸만 잊게 되네요.


페이스북 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인사이트 툴을 활용하세요. 트위터에서는 리트윗과 멘션을 살펴봐야 합니다. Google Analytics와 같은 웹 분석도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것들은 우리가 그렇게 집착하는 "머리수"보다 더 중요한 숫자들을 제공해줍니다. 분석을 통해 방문자들이 우리의 컨텐츠를 즐기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로의 진입은 쉽지만 그 운영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마치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가는 것과 같습니다. 먼저 이웃에게 다가가 문을 두드리고 이웃을 초대하고 휴일에 함께 즐길 일을 만들죠. 이웃의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가족과 잘 맞는 이웃을 찾고, 그 이웃에게 맞는 우리 가족이 될 때만 가치있는 네트워킹이 되는 것이죠. 소셜 미디어의 활용도 마찬가지입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Brandon.Hwansun.Lee@gmail.com

요즘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 하니까 마치 소셜 미디어가 기존의 모든 올드/뉴미디어를 대체하고, 당장이라도 입성만 하면 성공을 보장하는 신천지인양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네요. 주로 난데없이 나타난 자칭 소셜 미디어 전문가 또는 소셜 미디어 관련 대행사가 하는 말이죠. 심지어 소셜 미디어의 하나인 블로그, 미니홈피를 두고 "블로그, 미니홈피의 시대는 끝나고 소셜 미디어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마이스페이스가 한 2년만 더 일찍 쇠락했다면 "마이스페이스의 시대는 끝나고 소셜 미디어의 시대가 왔다"고 했을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보입니다. 블로그와 카페가 활성화되었을때 온라인 광고의 시대는 끝났다고 했죠. 검색광고 하는 사람들은 또 그들대로 디스플레이 광고는 죽었다고 했죠. 
실상은 어떠했죠?
블로그와 카페를 열어도 디스플레이 광고가 뒷받침되어야 했고, 검색광고만으로 대박을 치는 것도 아닙니다.
사짜 냄새 풀풀 나는 그들에게 묻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그 회사의 모든 걸 전달할 수 있냐고. 수백 수천자에 달하는 회사의 가치와 신제품의 상세 설명을 페이스북에 써놓을 거냐고. 다른 활동 없이 트위터 만으로 수천명과 소통할 자신 있냐고. 
모든 소셜 미디어는 같나요?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라 불리우는 미투데이와 트위터도 서비스 제공방식의 차이로 인해 마케터 입장에서는 심각한 고민을 통해 결정해야 할 판에 말입니다.

물론, 기존의 플랫폼 혹은 툴들이 어느정도 감소는 하겠죠. 그러나 그것은 대안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면 거품이 빠지는 것이고요.
라디오, 옥외, 티비, 잡지. 기존의 광고 툴들이 현재 없어졌나요? 물론 각각이 전성기를 누리던 때에 비해 전체적인 시장 규모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가치가 없어졌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거품이 빠지면서 각 미디어가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이 재정의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그저 현재 인기있는 또 하나의 플랫폼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존의 마케팅 툴들이 미처 커버하지 못했던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일 뿐, 기존의 모든 장점들마저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더 좋고 나쁜 것이 아닌, 단지 다를 뿐입니다.
마케팅 툴의 활용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사용하는 마케터들의 전략과 실행에 좋고 나쁨이 있을 뿐입니다.

델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무려 6백 50만 달러의 매출을 일으켰습니다. 델 외에도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활동을 수행한 사례는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소셜 마케팅은 성공을 보장한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원하는 타겟이 많은 곳에 적절한 메시지와 적절한 방법으로 적절한 시기에" 나타났을 뿐입니다.
원하는 타겟이 많은 곳에 적절한 메시지를 가지고 나타났다...
티비 광고와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요?

몇가지의 성공 사례만을 놓고 보면 소셜 미디어는 성공을 보장하는 황금빛 열쇠처럼 보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정말로 우리의 미래일까요? 소셜 미디어는 단지 "현재 가장 인기가 있는" 하나의 툴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떤 형식이 되었든 타겟들은 기업이 전하는 가치있는 메시지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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