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틀랜드에 위치한 웨스트 카페는 모든 개별 사업자가 그러하듯 적은 비용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전단 광고는 비용에 비해 너무 효과가 적었고, 다른 "효과가 있는" 광고 활동을 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웠죠. 카페의 경영진은 뭔가 새로운 시도를 해보기로 했고, 그 방법으로 소셜 미디어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들의 목표는 간단했죠. 매출을 늘리고 단골 고객을 늘리는 것.

3개월의 마케팅 활동을 계획하며 그들은 가장 현실적이며 도달 가능한 목표 역시 설정합니다
 - 페이스북 팬 수를 50%까지 증가시킨다
 - 웹사이트 트래픽을 25%까지 올린다
 - 이메일 CTR을 25%까지 올린다
 - 페이스북 상에서의 긍정적인 코멘트와 참여를 50%까지 올린다

그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페이스북 페이지의 최적화였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가 이미 있긴 했지만 팬은 별로 없었고 덧글 등 상호작용도 없었죠. 그들의 페이지의 탭에 이벤트, 비디오 등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상품권 이벤트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죠. 팬 수는 즉각적으로 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기존 고객들 역시 이벤트에 참여하여 혜택을 받고자 페이스북 페이지를 찾았죠.
팬 수가 늘면서 다양한 의견들도 남겨지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의견이 긍정적인 것은 아니었지만, 부정적인 의견들에 대해서도 즉각적이고 정중하게 반응하면서 고객의 충성도와 관련된 요소 및 문제점들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러한 활동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들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신경써서 관리하고 있다는 믿음을 주었습니다.


페이스북과 더불어 웨스트 카페는 이메일을 활용하였습니다. 이벤트가 많아지고 고객들의 문의가 늘면서, 기존의 개인이 관리하는 이메일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죠. 모든 고객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메일은 반드시 필요했습니다. 그들은 간단한 이메일 발송 시스템을 만들었고, 주요 이벤트를 포함한 메일을 발송하였으며, 이를 통해 웹사이트로의 유입을 증가시켰습니다.

온라인 활동 뿐 아니라 오프라인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는데, 그들은 야구카드 크기의 작은 유인물을 만들어 고객들이 편하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 카드에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이 적혀 있어 사람들이 당분간 방문하지 않아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가게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였죠.


단순해 보이는 이 3개월간의 활동의 결과는?
 - 페이스북 팬 130% 증가
 - 웹사이트 트래픽 27% 증가
 - 웹사이트 체류 시간 10% 증가
 - 페이스북 활동 200% 증가
 - 소셜 미디어에서의 가게 언급 100% 증가
 - 이메일 CTR 25%로 증가

놀랍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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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디즈니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의 총 Like 수가 드디어 1억을 넘어섰습니다. 총 팬 수는 1천4백만을 넘었고요.
아 물론 http://www.facebook.com/Disney 라는 단일 페이지에서의 Like 수는 아닙니다. 디즈니 "산하"의 모든 페이지를 합쳐서 따진거에요. 디즈니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외에도 각 주요 캐릭터별, 영화별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그 수가 200여개나 됩니다. 이 페이지들을 통해 매주 5백만 이상의 Like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월트 디즈니페이스북에서 1억 Like를 돌파한 첫번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비록 1억명의 팬과 연결된 것은 아니지만요. 나뉘어진 페이지의 Like들을 통합하다보니 한 팬이 여러 곳에 Like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렇다고 해도 대단한 숫자입니다.


200개나 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면서 1억을 모은게 뭐가 대단하냐고요? 흠... 
스타벅스 페이스북 페이지의 경우 1천8백만 팬을 확보하고 있고, 스타벅스가 메뉴별 페이지를 운영한다면 솔직히 불가능한 숫자는 아니겠네요. 그렇죠. 흠...

문제는, 어제의 그루폰 2.0 글에서도 밝혔듯 그걸 "했다"는 사실 자체가 중요한 겁니다. 디즈니페이스북을 통해 디즈니의 통합적인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각각의 독립된 팬을 구축하고 있는 캐릭터/영화를 소개함과 동시에, 그들을 "디즈니"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또 묶어냈죠. 각각의 페이스북 페이지들은 독립적으로 존재함과 동시에 서로간의 연결 고리를 제공합니다. 그로써 "Branded Facebook Network"이라는 것을 만들어 냈지요.

이 역사적인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디즈니는 자신들의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 역사에 대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여러 사업 영역을 갖춘 기업, 다양한 라인업이 고르게 사랑받는 브랜드의 마케터라면 디즈니가 페이스북에서 하고 있는 전략을 따라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Art Technology Group이 지난 7월에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18~34세의 젊은 소비자들은 구매 활동에 있어 소셜 미디어와 전자상거래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기업들의 온라인 활동이 인지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의심할 나위가 없습니다. 응답자의 53%가 검색 엔진을 통해 새로운 제품을 찾는다고 답하였고, 42%는 이메일을 통해 신제품을 접한다고 합니다. 또한 57%는 소셜 네트워크상에서 기업에 대해 중요한 정보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사에서는 페이스북 상에서의 쇼핑과 관련된 행동들을 조사했는데요, 32%가 "Like" 시스템을 좋아한다고 밝혔고 18%는 쿠폰과 할인 정보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16%가 그들이 좋아하거나 사려고 하는 제품에 대해 친구들과 공유한다고 합니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마케터들은 다양한 변화를 목격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은 모바일 마케팅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었죠. 18~34세의 소비자들 중 41%가 모바일 거래를 해본 적이 있으며, 쿠폰, 가격비교, 리뷰, GPS를 이용한 상점찾기 등 다양한 쇼핑 관련 활동을 자주 한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인 페이스북트위터의 차이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흐음... 저는 오히려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서비스"라는 것 외에는 무엇이 동일한지 되묻고 싶네요. 굳이 하나 더 공통점을 찾자면 모바일을 통한 이용이 활성화 되어있다는거? 요즘 뜨고 있다는거?

흔히들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차이를 개인 친목과 정보 공유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최근 트렌드를 보면 페이스북은 개인관계를 맺기 위한 시니어 인구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으며, 트위터는 트윗의 상당수가 뉴스 공유로 채워집니다.

트위터가 뉴스 네트워크를 지향한다는 얘기는 그동안 심심찮게 흘러나왔습니다. 지향일 수도 있고, 그렇게 갈 수 밖에 없기도 하고. 다만 그동안의 상황과 다른 점은 최근에는 트위터 내부에서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죠.

얼마전 트위터의 공동 설립자인 비즈 스톤 역시 이러한 "바람"을 밝혔습니다.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밝힌 바에 따르면, 트위터가 지향하는 "뉴스 네트워크"는 몇몇 미디어들과의 제휴를 통해 구축될 것이라고 하네요.

트위터가 기업과 제휴하여 이용자들에게 공유의 소스를 제공한다... 트위터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께는 낯익은 소리 아닌가요? @EarlyBird를 떠올린 분들은 진정한 트위터리안! 2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한 트위터의 새로운 프로모션 툴이죠. 뉴스 네트워크는 이와 같이 단일트위터 계정으로 뉴스를 전달하는 모양새를 갖출 듯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드는 의문점 하나.
수익모델은?
설마 미디어에서 공유의 댓가로 돈을 지불하지는 않을테고요. 
또 다른 "비수익 가치 모델"일까요?


페이스북이 대한민국이 되려나 봅니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가 있고 뜻하는 것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으니까요.

소셜 네트워크의 영역을 넘어, 페이스북은 이제 진저한 인터넷 괴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엄청난 수의 이용자 수를 기반으로, 페이스북은 원하는 영역 어느 것이든 시도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원하는 영역 어느 것이든 시도하려 하고 있고요.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새로운 시도가 있을 때마다 투자자들은 페이스북이 그와 똑같은 것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의 이러한 움직임은 인터넷 비즈니스를 시작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고민거리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수년 걸려 만들어온 아이디어와 사업이 페이스북에 의해 고작 몇개월 내에 먹혀버릴 수도 있으니까요. 

AppBistro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AppBistro는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마켓 플레이스인데요, AppBistro의 가장 큰 위협 요인은 다름 아니라 '페이스북이 자체적으로 마켓플레이스를 제공한다면?"입니다. 
재 페이스북은 아직 여기까지 손을 뻗치고 있지 않지만, 현재 페이스북의 관심의 확장과 능력으로 볼 때 언제 손을 대도 이상할 게 없는 것이죠. 페이스북은 자신들의 플랫폼을 보다 "소셜"하게 만들고 이용자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어떤 서비스든 통합하려 들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다른 모든 기업과 같습니다. 그들은 생존을 위해 이익이 필요하죠. 업계 내의 상생과 선점자에 대한 존중은 기업의 제 1 관심사항이 아닙니다.

그런 면에서 포스퀘어는 지금 시점에서 가장 불행한 이름 중 하나입니다. 장소에 대한 체크인과 공유 기능은 상당한 가치가 있습니다만 아직 제휴를 확장하지는 못했습니다. 이 와중에 페이스북은 Places-Deals라는, 유사하지만 더욱 강력한 서비스를 들고 나왔고요. 이미 2억명 이상의 사람들이 포스퀘어를 이용하고 있지만, 페이스북과의 싸움은 힘에 버거울 듯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포스퀘어 이용자가 2억명이 넘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들 대부분이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포스퀘어는 아직 "신참"이죠. 그렇다면 한때, 그리고 현재의 최강자를 볼까요? 페이스북의 사진 공유는 그 이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최근 고해상 이미지 업로드, 다운로드 링크 제공, Lightbox 인터페이스 등 서비스 업그레이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속이 시커멓게 타 들어가고 있을 사람은? 바로 플리커입니다. 이대로라면 언제 뒤집어져도 이상할 게 없습니다. 유투브 역시 마찬가지의 입장에 되겠지요. 마이스페이스가 두 손 들고 밥그릇을 바꾼 것처럼. 모든 서비스에서 페이스북이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모든 서비스에서 페이스북은 현재의 사업자들을 긴장시킬 것입니다.

가장 인기있는 소셜 네트워크 중 하나인 트위터에는 매일 약 37만명이 새로 가입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성장률이 아닐 수 없지요. 이 정도면 트위터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관심을 기울일 때가 되었습니다.

지난 몇개월간 트위터는 Promoted Tweeets을 비롯하여 계속해서 새로운 광고 상품을 내놓았었습니다.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고 할 수는 없지만 트위터의 새로운 광고 상품들은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두었고, 이에 고무된 트위터는 지속적으로 광고 상품을 개발하려 하고 있습니다. 광고 뿐 아니라, 트위터는 그 자체의 서비스에서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죠

조만간 트위터가 적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몇가지 서비스가 있는데, 여기에서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1. 지역 기반 광고(Location-based Ad.)
바야흐로 지역기반 광고의 시대가 열리려나 봅니다. 페이스북의 Places와 Deal은 이미 엄청난 관심을 갖고 있고, 선발주자임에도 큰 기회를 놓쳐버린 포스퀘어도 조만간 무언가를 하겠지요. 지역을 기반으로 한 작은 커뮤니티 대상의 커뮤니케이션이라면 트위터도 빠질 수 없습니다. 트위터의 공동 설립자인 비즈 스톤은 지역 기반 광고는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Promoted Tweets와 달리 지역 기반 광고는 지역 및 소규모 사업자에게 더 적합한, 트위터와 보다 더 잘 어울리는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형태는 아마도 Promoted Tweets와 비슷한 형태가 되겠지만 이용자의 접속 지역에 기반하여 제공되겠죠.

2. 애플 Ping과의 연동
지난주 트위터는 애플이 얼마 전 새로 내놓은 음악 소셜 네트워크인 Ping과의 연동에 대한 데모 비디오를 선보였습니다. Ping의 경우 기존의 아이튠즈 유저가 있어 가입자 유치에는 무리가 없겠지만, 그 활성화 모델에는 다소 의심스러운 시선을 받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용자간의 실질적인 상호작용이 많은 트위터와 Ping의 연계는 서로의 빈자리를 상당히 잘 채워줄 수 있겠지요.

3. Reputation Score
트위터의 공동 설립자인 에반 윌리암스는 얼마 전 Bits와의 인터뷰에서 트위터가 모든 유저들에 대해 Reputation Score라는 것을 계산한다고 밝혔습니다. Reputation Score가 이용자의 트위터 이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활용되는지 명확하지 않습니다. 아마도 트위터는 광고를 위해 사용하려는게 아닐까요? 기존에 우리가 마케팅에서 말하는 Influencer를 보다 명확히 규정하기위한 것일까요? 만일 그렇다면, 강력한 네트워크 파워를 가진 개인들이 트위터를 통해 광고 미디어로 본격적으로 활용될까요? 지금 트위터에서 influencer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네트워크 수? 맞팔률? 어느 것도 신뢰할 순 없죠. 네트워크 수에 더하여 이미 널리 알려진 영향력(인용, 리트윗 등)을 더한 지수가 눈에 보인다면?  

4. Twitter Analytics
이와 관련해서는 이전에 글을 한번 올린 적 있죠.
[소셜 미디어 동향] - 트위터 실시간 웹 분석도구 개발 계획 발표
아마도 올 말 정도에는 모든 유저들에게 적용이 될 것 같습니다. 

5. 트윗 필터
트위터에서의 광고 개발과 적용이 관심을 많이 받고 있지만, 트위터의 가장 큰 관심은 여전히 이용자입니다. 에반 윌리암스는 트위터가 너무 많은 정보가 있으며 이로 인해 조금씩 이용자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 인정한 바 있습니다. 이용자가 알고자 하는 컨텐츠를 필터링할 수 있다면 보다 편리하겠지요. 그런데, 불특정 다수로부터의 난데없는 트윗이 예상치 못한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는 트위터 생태계가 어떻게 될지...개인적으로는 걱정이네요. 잘 다듬어진 쿨한 친구보다는 조금 거친 날것의 느낌이 트위터는 더 강한데 말이죠.

소셜 미디어 바닥에서 절대 권력을 누리던 마이스페이스와 신성 페이스북의 싸움은 너무나 싱겁게 끝나버렸습니다. 거칠게 치고 올라온 페이스북은 이제 신성이라 부르기도 민망한 공룡이 되었죠.
처참한 싸움의 결과는 마이스페이스에게 전략의 수정이라는 숙제를 던졌고, 오랜 고민 끝에 마이스페이스는 새로운 얼굴을 들고 나왔습니다. 장고끝의 악수인지는 좀 더 두고 봐야겠지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디자인의 변화죠. 마이스페이스 디자인의 변화는 새로운 전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충격적이게도, 마이스페이스는 더 이상 소셜 네트워크가 되기를 포기한 듯 보입니다. 대신, TV 프로그램과 영화, 음악, 그리고 스타를 연결하는 엔터테인먼트 네트워크로의 변화를 택했습니다. 어찌 보면 마이스페이스의 가장 큰 특징만을 남긴 것이지요.

음악 카테고리만으로 보자면 마이스페이스는 여전히 경쟁자들보다 우월합니다. 가수들은 자신들의 페이지를 자신의 특징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했고, 다양한 음악 샘플들도 제공하고 있죠. 최신 영상과 뉴스 업데이트는 두말할 나위도 없고요.

전략의, 그것도 일부 서비스가 아닌 Identity 자체의 수정은 마이스페이스로서는 상당히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이용자와 트래픽의 감소로 마이스페이스 입장에서는 불가피한 선택이었죠. 사람들은 생각보다 빠르게 떠나고 있습니다. 어디로? 페이스북으로.

<마이스페이스 트래픽 변화>

전문가들은 마이스페이스의 새로운 전략의 키를 스타와의 연계로 보고 있습니다. 스타들이 새로운 마이스페이스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그들의 팬들도 돌아오겠지요. 

니치 시장으로의 과감한 진출은 나빠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면 기존의 소셜 네트워크로서 마이스페이스를 찾던 이용자들은? 마이스페이스는 그들을 버려야 할까요? 여기에서 다시 페이스북의 이름이 거론될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그쪽 시장에서 마이스페이스가 페이스북을 이길 수 있을까? 페이스북은 영상과 음악을 공유하기에 절대 최적의 플랫폼이 아닙니다(적어도 지금은요). 하지만 페이스북은 Mass-connection이라는 큰 장점을 갖고 있죠. 마이스페이스가 지금 잃어버린 "네트워크 효과"를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갖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명 가수들의 팬페이지가 속속 개설되고 있고, 페이스북을 통해 독점 공개되는 영상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과연 마이스페이스의 새로운 전략이 죽어가는 마이스페이스를 살릴 수 있을까요?


지금 사람들에게 생각나는 소셜 미디어를 말해보라고 하면 대부분 페이스북트위터를 말할 것입니다. 
페이스북은 현재 상당히 많은 국가에서 넘버 원을 차지하고 있으며, 굳이 소셜 미디어로 한정짓지 않고 웹사이트로 보더라도 어떤 지표에서는 구글까지 제친, 말 그대로 공룡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더 무서운 것은 페이스북은 아직까지도 그 활용도가 계속 확장되어가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또 하나의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트위터는? 사실 우리나라에서의 화제와 달리 트위터는 아직 큰 세를 형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전 세계적으로 보아도 트위터가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이기는 하지만 아직 트위터는 페이스북만큼 많은 국가에서,페이스북만큼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지는 못합니다.

오늘은 가까운 일본 시장에서의 트위터의 현황을 간략히 보고자 합니다.
일본에서의 트위터는 무려 428%의 연간 이용자 성장률을 보이며 현재 천삼백이십여만명의 방문자를 확보했습니다. 가파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트위터는 무동의 넘버 원이었던 믹시를 바짝 추격했지요. 지난 9월의 방문자 차이는 고작 30만명에 불과하니 올해 내에 뒤집어질 것 같습니다. 사실 믹시의 흔들림이 어느 정도는 예견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일본인의 성향에 맞췄다고 하나, 지나친 폐쇄성으로 인해 이용이 이만저만 힘든게 아니었거든요. 많은 외국 기업들이 "일본의 대표 SNS"라는 이유로 믹시 활동을 계획했다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믹시가 최근 개방 정책을 쓰고 있는게 변수일 수 있겠지만, 트위터의 페이스가 정말 좋습니다.
페이스북 역시 78%의 성장률을 보이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는 듯 합니다. 2010년 9월 기준 5백3십만의 방문을 기록했군요.


월마트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최근 소셜 쇼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월마트페이스북의 팬페이지에서 진행하고 있는 형태는 그루폰 등등 일반적인 소셜 쇼핑과 동일한데요, 아직 브랜드 또는 대규모 유통사들이 소셜 쇼핑을 진행하는 사례가 많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티브이나 노트북에서부터 작은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페이스북월마트 소셜 쇼핑의 대상입니다. 

이 월마트-페이스북 케이스와 그루폰 모델 사이에는 단 하나이지만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바로 참여자가 구매를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그루폰은 "공동구매"의 형식입니다. 더 많은 사람이 "실제 구매"를 해야 디스카운트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월마트는 단순히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을 Like 하는 것만으로도 디스카운트가 적용됩니다. 
목표 Like가 채워지면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월마트페이스북 소셜 쇼핑 케이스는 그루폰에는 상당한 부담이 될 것 같습니다. 백만 단위의 페이스북 팬 수를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5천 Like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중소 비즈니스에는 페이스북보다 그루폰이 더욱 매력적입니다. 페이스북의 팬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 또한 만만치 않고, 중소 비스니스는 페이스북 팬 확보를 위해 별도의 프로모션을 진행을 여력이 부족하니까요.


  1. BlogIcon 안모래 2011.03.09 11:17 신고

    Crowd saver 그루폰의 그것과 비교하면 더 소셜스럽긴 하내요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소셜 미디어란 무엇인가요? 소셜 네트워크란 무엇인가요?
페이스북, 트위터까지는 알겠다 이겁니다. 그런데 왜 카트라이더가 소셜 미디어에 들어가 있을까요?
바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서로의 아이디가 친구로 묶이는 그 자체만으로도 소셜 네트워킹 활동이라고 보는 거지요.

하지만 이런 소셜 미디어에 대해 못마땅하게 보는 시선도 많습니다. 온라인 네트워크에만 집착하고 오프라인의 인간 관계에는 소흘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디지털 디바이스와 미디어의 발달에 따라 이런 지적은 흔히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남자의 자격에서도 나왔던 말인데, 지하철에서 다들 휴대폰만 보고 있는게 너무 삭막하다는 거지요.
그런데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가 휴대폰으로 영화를 보고 인터넷을 하고 게임을 하던 시절 이전에는 지하철에서 옆사람과 눈을 맞추며 대화를 나누었나요?
낯선 이들에게 안부를 묻고 서로를 소개했나요?
그때는 디지털 기기 대신에 각자의 아날로그 속에 있지 않았나요? 신문과 책을 보고 있지 않았나요?

ExacTarget에서는 소셜 미디어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관계에 대한 조사를 했습니다.
결과는?
소셜 미디어가 결국 오프라인에서의 사람들간의 만남도 더 활발하게 해준다는 것이지요.


페이스북 이용자의 27%가 이전보다 더 자주 친구를 만나며, 19%가 더 자주 전화 통화를 합니다. 이전보다 덜한다는 사람들은 각각 13%와 19%이고요.
트위터의 경우는 이전보다 더 자주 만나고 전화한다고 답한 이용자가 46%와 33%로 페이스북에 비해 높았습니다.


아직 모든 국가에서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페이스북은 얼마 전 페이스북 플레이스(Facebook Place)라는 것을 런칭했습니다. 어느 장소를 방문하면 Check-in을 하고, 이웃들의 방문 장소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것이죠.

웅?
어디서 많이 들어본?

네, 맞습니다. 국내에서도 사용자가 많이 늘고 있는 Foursquare와 같은 것이지요.
하지만 아무도 페이스북 플레이스가 단순한 장소 공유에 머무를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괴물" 페이스북입니다. 트위터처럼 하는 거나 잘 하자는 것이 아닌, 한때의 구글이 그랬듯 이것저것 다 먹어치우는 괴물 페이스북입니다.

페이스북페이스북 플레이스에 Deals라는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Deals는 페이스북 플레이스를 이용하는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것이죠.



어떤 이용자가 매장에 방문해서 체크인을 하고 Deal을 이용하면,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이웃들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단순히 뱃지를 제공하여 이용자들의 개인적 만족을 주는 대신에, 페이스북은 직접적인 혜택을 제공한 것입니다. 얼마 전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패턴에 대해 글을 올린걸 기억하시나요? 사람들이 페이스북 팬이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접적인 혜택이라는 거.
비록 Foursquare가 더 먼저 이런 류의 서비스를 시작했고, 몇몇 비즈니스 파트너쉽도 맺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상대와 맞붙기에는 힘에 부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의 소셜웹 서비스를 제외하고,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서비스를 꼽는다면 바로 ‘소셜커머스’(Social Commerce)라 할 수 있습니다.

소셜커머스라는 용어가 정확한 표현인지에 대한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룹 구매’(Group Buying)라는 표현을 많이 쓰기도 하는데, 해외의 그루폰이 대세를 장악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티켓몬스터등 100여개의 사이트가 우후죽순처럼 생겨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티켓몬스터 등 중소 전문업체가 먼저 진출한 소셜커머스 시장에 대기업들도 뛰어들 태세인데, 해외도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사실 그루폰이 개척한 시장에 트위터가 얼리버드(@ealrybird)를 앞세워 이 시장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세계 최대의 소셜웹 서비스인 페이스북도 진출할 것이라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이 런칭한 위치기반 서비스인 페이스북 플레이스를 기억하시나요? 페이스북 플레이스는 페이스북 친구들끼리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미국을 비롯한 몇 개국에서만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소문에 따르면 각 업소의 주인은 페이스북의 승인을 받아 각 업소별로 딜(Deals)을 제공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식당에 체크인을 한 페이스북 이용자가 친구 세 명을 그 장소에 ‘태그’할 경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입니다.

위치기반 서비스의 대표주자인 포스퀘어의 경우 특정 업소에 가장 많이 체크인해서 시장(Mayor)이 되면 해당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경우가 있긴 한데, 이와 비슷하면서 그루폰과 같이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가미한 서비스를 준비 중이라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할 경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그루폰과 티켓몬스터 등 흔히 말하는 소셜커머스 서비스의 경우 하루에 하나의 딜만 제공 가능한데(물론 지역을 여러 개로 나누어 동시에 몇 개의 딜을 진행하죠), 페이스북의 경우 각 업체마다 동시다발적으로 여러 개의 딜을 전개할 수가 있게 되는 셈이죠.

이 소문을 처음 보도한 올페이스북은페이스북이 특정 업체에 보낸 메일을 근거로 페이스북이 소셜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는데, 향후 어떤 서비스가 나올지는 아직 오리무중인 듯합니다.

국내에서도 포켓몬스터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이후 다음과 SK컴즈 등 포털 사업자들도 소셜커머스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페이스북과 관련해서 다음의 행보가 주목을 끄는군요.

다음도 이미 위치기반 서비스인 다음 플레이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위치기반 서비스와 소셜커머스를 연동한 새로운 서비스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페이스북과 유사한 방식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아임IN을 내놓은 파란도 이런 방식을 고민하고 있을지도 모르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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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erang과 GrowBizMedia의 공동 조사에 따르면 2011년 중/소기업들은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투자를 적어도 유지하거나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설문조사에서도 알 수 있듯 저비용으로 고효율이 가능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는 단기간 내에 중/소규모의 사업을 위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마케팅 툴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군요.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http://www.facebook.com/BrandonSoulscaper
http://twitter.com/TheSoulscaper
Brandon.Hwansun.Lee@gmail.com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유투브, 플리커...더 넓게 보면 카트라이더, 위팜, 블로그...우리는 이들을 소셜 미디어라 부릅니다. 그리고 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을 소셜 미디어 마케팅, 소셜 마케팅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소셜 미디어를 만나기 이전에도 소셜 마케팅이라는 용어는 존재했었습니다. 실제로 구글에서 소셜 마케팅의 케이스들을 검색해서 그 내용을 살펴보면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 미디어와 관련이 없는 금연, 피임 등등의 캠페인 사례라 많이 나옵니다. 지금의 소셜 미디어 마케팅 이전에 우리가 부르던 소셜 마케팅은 바로 사회의 공익적인 가치를 위한 마케팅을 부르는 말이었습니다. 즉, "사회 관계망(소셜 네트워크 또는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마케팅"이 아니라 문자 그대로 "사회를 위한 마케팅"이었습니다.

우리가 지금 부르는 소셜 미디어가, 우리가 지금 부르는 소셜 마케팅의 방법으로, 우리가 예전에 말하던 소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얼마 전부터 드라마를 통해 동성애자에 대한 사회적 논란이 한국에서도 일고 있습니다. 한쪽에서는 인권을 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성경의 말씀을 말합니다. 지금은 시선이 그나마 많이 좋아졌고, 한때 미국 드라마의 영향으로 여자들 사이에서 "게이 친구 만들기"가 붐이었던 적도 있습니다만, 아직은 동성애자들이 그들의 정체성을 바르게 말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것은 남자들 사이에서 더한데, 게이라는 말의 가장 큰 이미지가 게이섹스가 되어버린 탓도 큰 것 같습니다. 모든 남자가 모든 여자를 성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듯, 게이도 마찬가지인데 말이죠.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게이들이 미국에서는 아무런 문제 없이 살고 있는 듯 하지만, 사실 미국에서도 아직 많은 차별이 있습니다. "나는 게이이다"라는 이슈는 미국에서 종교에 대한 이슈와 비슷합니다. 당신이 종교가 없다고 해도, 당신은 "난 종교가 없어"라고 말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모두가 당신이 게이임을 알 수 있고, 또 알고 있지만 당신이 소리내서 "나 게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일종의 차별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하지 않는 것과, 그렇다고 긍정하는 것 사이에는 매우 큰 차이가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It Gets Better라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LGBT(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섹슈얼), 즉 성적 소수자의 사회적 차별에 맞서는 캠페인인데요. 어떤 시간을 먼저 경험한 이들이 그들의 뒤에 오는 이들에게 해주는 격려와 조언 같은겁니다.
지금, 바로 현재의 가장 큰 온라인 괴물인 구글과 페이스북도 이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유투브에 It Gets Better 채널을 만들었고, 페이스북은 페이지를 만들어 이 캠페인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LinkedIn도 힘을 더하고 있지요.
 
It Gets Better: 구글 직원


It Gets Better: 페이스북 직원


It Gets Better: LinkedIn 직원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http://www.facebook.com/BrandonSoulscaper
http://twitter.com/TheSoulscaper
Brandon.Hwansun.Lee@gmail.com

소셜 미디어 마케팅에 대한 아주 좋은 프레젠테이션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 막상 보면 "뭐야? 다 아는 내용 아냐?"라고 할 수도 있는 전형적인 내용이지만 아주 잘 정리된 자료입니다.


소셜 미디어 이전의 디지털 채널 활용부터 짚어나간 부분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마케팅을 하는 데 좋은 힌트를 제공해줍니다.




이 프레젠테이션에 나오는 말이 있는데요,

"소셜 미디어 활용의 성공이라는 것은 장기판에서의 큰 움직임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결과적으로 큰 흐름을 만들어내는 매일 매일의 작은 움직임이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커지는 자산이기도 하고요. 


고객들과 소셜 미디어에서 관계를 맺는 것은 시간이 드는 일입니다. 소셜 미디어 성공의 가장 큰 두가지 요소인 "Listen"과 "Engage"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꼭 명심하세요.




Social Media for Business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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