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또는 브랜드는 페이스북 개인 프로필 대신 "페이지"라는 것을 운영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는 일종의 공개 프로필 같은 것으로, Like 버튼을 누르는 것 만으로 팬이 됩니다. 팬이 된다는 것은 그 페이지의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페이스북 페이지는 검색에 반영됨은 물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어 브랜드에 유용합니다.


팬을 얻는다는 것은 그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 또는 브랜드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반응할 보다 많은 회원이 생김을 의미합니다.
팬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것이 성공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페이스북 페이지에 보다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분명 큰 이점이 됩니다. 그 이후는 "어떻게 소통하는가"의 문제니까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팬이 될까요?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아래와 같습니다.
 - 할인과 프로모션 정보를 위해 Like를 하는 경우가 40%로 1위입니다.
 - 다음은 그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표현하기 위해서입니다.(39%) 
 - 그 브랜드의 최신 소식을 받아보기 위해서는 34%입니다
 - 학습 및 Interaction은 고작 13%를 차지했습니다. 


위의 통계는 아주 단순하지만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운영하고자 하는, 또는 운영하고 있는 마케터들에게 아주 중요한 힌트들을 줍니다.
사실상 "높은 충성도"만으로 회원을 끌어들일 수 있는 브랜드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전 글에서 밝힌 상위 4% 정도에 해당하겠지요.


할인과 프로모션 정보를 받아보기를 원한다는 것은 사람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되어서 "실용적인 정보와 혜택"을 받아보기를 원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밌는 얘기를 많이 해주고 소소한 대화를 나누면 "친밀감"을 바탕으로 팬이 늘고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와 충성도도 높아질거라고요? 13%에 승부를 거실 건가요? 여기서 말하는 친밀감이 매일 얼굴 맞대로 사소한 얘기를 나누는 친구와의 친밀감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참고로, 13%를 극복하기 위한 아주 간단한 방법은 질문형 글을 업데이트 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을 아주 잘 사용하는 것이 스타벅스입니다. 물론 워낙에 인지도와 호감도가 높은 기업이라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고, 그 팬을 기반으로 하여 활발한 Interaction이 일어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스타벅스 자체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상당히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단순 정보 전달형 또는 단순 링크형 글을 거의 올리지 않습니다(이 두 유형은 페이스북 팬페이지 운영에 있어 최악의 케이스들이지요). 정보를 전달한다고 해도, 마무리는 질문을 하여 팬들의 피드백을 이끌어냅니다. 


솔직히...지금 스타벅스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뭘 하든 안되겠습니까...팬이 1천 4백만명에, 스타벅스가 올린 글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팬들의 자발적인 글들이 올려지는데...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Brandon.Hwansun.Lee@gmail.com
페이스북이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라느니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사람들 중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가 하는 얘기는 더 이상 의미가 없을 지경입니다. "말해 뭐해"라는 규모까지 페이스북은 커버렸지요.


페이스북에 많은 소셜 미디어 유저들이 있다는 사실도 중요하지만, 소셜 미디어를 고민하는 마케터들에게 페이스북 이용자 숫자 이상으로 중요한 팩트는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이용 패턴"입니다.
숫자가 아닌 그러한 이용 패턴이 소셜 미디어의 "활용 전략"을 세우는 데 중요하거든요.

 - 사람들이 "네트워킹"을 위해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 고작 15%의 페이스북 이용자들만이 업무적 연락을 페이스북 내에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 30%의 페이스북 이용자가 회사 또는 학교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반면, 페이스북은 밤이나 주말을 이용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65%의 페이스북 이용자가 일 또는 학교에 가기 전 또는 집에 돌아온 후에 페이스북에 로그인하며, 69%는 주말이나 회사를 쉬는 날에만 페이스북을 이용합니다. 
 - 게임 이용 목적이 생각보다 낮습니다. 페이스북과 소셜 게임은 서로 도우며 오늘의 자리에 올랐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인데, 다소 의외군요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Brandon.Hwansun.Lee@gmail.com
그 규모만으로 놓고 봤을때 더 이상 "뉴 미디어"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페이스북은 특히 중소 비즈니스에 있어 그들의 타겟과 커뮤니케이션하는 데에 첫손으로 꼽히는 소셜 미디어가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은 단지 5년만에 전 세계에서 3억 5천만명의 이용자를 늘려왔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절대 외면할 수 없는 "고객의 바다"인 셈입니다. 기업들은 너도나도 페이스북에 팬페이지를 열고 보다 많은 타겟과 보다 쉽게 보다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자 합니다. 많은 소셜 마케터나 마케팅 회사들도 소셜 미디어가 당장이라도 고객의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듯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무분별한 페이스북으로의 행진을 다시 한번 고민해봐야 할 조사 결과가 있었습니다. Sysomos는 페이스북의 팬페이지들의 인기도에 대해 조사를 했는데, 그 결과는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그리 밝은 현실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Sysomos의 페이스북 내 기업 팬페이지 조사 결과에 따르면 60여만개의 미국 내 기업 팬페이지 중 35%가 100명도 되지 않는 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77%는 1000명 이하의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오직 4%만이 10,000명이 넘는 팬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 95%의 페이스북 기업 팬페이지가 10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 65%의 페이스북 기업 팬페이지가 100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 23%의 페이스북 기업 팬페이지가 1,000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 4%의 페이스북 기업 팬페이지가 10,000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
 - 0.047%의 페이스북 기업 팬페이지가 1백만명 이상의 팬을 확보하고 있다(297개)


이 조사에 따르면 100만명 이상의 팬을 확보한 페이지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평균에 비해 3배 더 많은 기업 제공 컨텐츠를 올렸으며, 팬들이 올리고 공유한 컨텐츠는 평균에 비해 60배나 많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정확한 커뮤니케이션 목표나 페이스북 팬페이지 운영 전략이 없이 단순히 페이스북이 인기가 있기 때문에, 혹은 경쟁자가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운영하기 때문에 페이스북 팬페이지를 운영합니다. 이러한 경우 기존의 마케팅 방법들과 마찬가지의 막대한 자본 투입 없이는 일정 규모 이상의 팬을 확보하기란 어렵습니다. 광고 집행을 통해 팬을 확보한다 해도 프로모션이 끝나면 금방 떨어져 나갈 것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기 위해서 먼저 스스로에게 "페이스북 팬페이지 운영을 통해 과연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를 믈어봐야 합니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타겟을 정하고 그들과의 소통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지 않는다면 상위 4%의 길은 우리의 몫이 아닙니다. 

페이스북 팬페이지의 성공 사례는 많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실패 사례가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페이스북은 분명 기회를 제공하지만, 그 기회가 거저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Brandon.Hwansun.Lee@gmail.com
영화, 미용실과 마찬가지로 식당도 입소문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입소문의 영향을 많이 받는 업종들은 기본적으로 "소셜"하다고 말할 수 있으며, 이는 소셜 미디어의 활용이 그만큼 더 큰 업종이라고 할 수 있겠죠.

관련 글 보기: 
[소셜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 - Emerson Salon 소셜 마케팅 성공사례
[소셜 마케팅 케이스 스터디] - 트위터와 만난 길거리 음식 성공사례

식당이란 어쩌다 들르는 놀이동산 같은 곳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일상 속의 공간이지요. 그 말은 "커뮤니티"라는 것을 형성하기가 더 쉽고,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음식)에 대해 소셜 미디어 활성화의 필수 요소인 참여와 토론을 이끌어내기 좋은 좋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적어도 지금까지는 페이스북이 커뮤니티 형성과 운영에 가장 좋은 소셜 미디어이고요.

그러나 Eyes and Feet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레스토랑들은 페이스북의 이용에 그다지 적극적이지 않아 보입니다. 휴스턴의 경우 레스토랑의 25%가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는 반면, 보스턴과 산 호세 지역은 고작 4%만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네요. 

페이스북

뉴욕, 엘에이, 시애틀 같은 대도시에서도 이용률이 낮다는 게 놀랍네요.
이용자 현황을 보면 그 식당들의 오너, 종업원, 손님들도 페이스북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은데 말이죠.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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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는 곳에 돈이 몰리죠. 작년부터 소셜 미디어 광고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내년까지는 소셜 미디어 광고 시장의 성장세가 꺾이지 않을 것 같고요.


지난 4월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이 리서치 회사인 Nielsen과 함께 "소셜 미디어 노출의 가치에 대한 이해"라는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조사는 80만명 이상의 페이스북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여 광고 회상, 브랜드 인지도, 그리고 구매 의향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조사에 따르면 소셜 광고는 개인적이고 유용하며 신뢰가 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 조사는 또한 미디어 광고와 "Earned Media"가 조합된 캠페인의 높은 효과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광고를 통해 페이스북에서 팬이 된 이용자가 그들의 네트워크를 팬으로 가입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소셜 광고 전략은 캠페인이 종료된 후에도 그 효과를 지속시킨다는 면에서 주목할만 합니다.

소셜 광고

이 조사에 앞서 소셜 광고의 효과를 조사했던 SocialMedia.com의 리서치의 결과는 이번 닐슨의 연구 결과와 매우 비슷합니다. 

소셜 광고

추가적으로, 소셜 광고 캠페인을 보다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공유, Like, 덧글, Retweet 등 이용자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액션들은 소셜 광고에서도 그대로 적용되어야 하며,  광고에서 하는 이용자의 액션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그들의 소셜 네트워크 채널에서 공유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000님이 000을 좋아합니다 등)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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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동향] - 소셜 미디어 이용자 통계 - 형님들이 돌아왔다라는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그 글의 페이스북 버젼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llAssistedLivingHomes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년간 미국 내에서 55세 이상 시니어 인구의 페이스북 가입률이 무려 1,448%가 늘었다고 합니다. 미국 내 유저수가 1억3천만명대 중반인데, 숫자로 따시면 무려 1천5백만 가까운 숫자로 전체 미국 페이스북 회원의 11%에 달하는 것이죠.


페이스북이고 트위터고 미국 자료만 자꾸 올리게 되네요.
한국에서도 이런 상세한 통계가 많이 나와서 마케터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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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관련된 총정리 차트가 있군요.
2010년 1분기 자료인데, 이때만 해도 페이스북 유저가 "4억 이상"이라고 되어 있군요. 
지금은 5억이 넘었으니 이것도 과거의 자료인 셈이네요...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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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부터 유투브, 페이스북, 트위터에 이르기까지.
마케터가 알아야 할 27가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통계들

Social Media Marketing: 27 Awesome Stats, Soundbites and Slides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HubSpot Internet Marketing.

바로 직전 포스팅인 [소셜 미디어 동향] - 페이스북과 트위터 이용자 연령대 비교에서 살짝 언급한 바 있지만, 2010년 소셜 미디어에 있어 큰 변화 중 하나는 형님들의 귀환입니다. 시니어 인구가 상당히 늘고 있네요. 물론 미국의 이야기입니다만.

특히 50세 이상의, "시니어"라고 할 만한 유저층에서의 유입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작년과 대비하여 두배가 되었습니다. 50~64세 인구 중 무려 47%, 65세 이상의 인구 중 26%가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니어 인구들까지 소셜 미디어의 흐름에 합류하고 있으니, 그동안 소셜 미디어를 잠깐의 트렌드로 치부했던 많은 사람들은 할 말이 없게 되었네요. 특히 소셜 미디어에 대한 예산 배정을 주저하던 마케터들은 이제 뒤늦게라도 돈보따리를 옮기려 하나봅니다.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소셜 미디어 광고 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장년 및 노년층의 소셜 미디어 유입에 대해 이 조사를 실행했던 Pew Internet & American Life Project에서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이유를 들고 있습니다.
 - 예전에 알던 사람들과 다시 연락하기 위해
 - 다양한 세대가 모여 있는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고 다른 세대를 경험함으로써 자식들(그리고 손자들) 세대와의 단절을 피하기 위해
 -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온라인으로 관계를 맺는 경향이 더 강한데, 많은 노인들이 만성 질환을 갖고 있음

아이러니하게, 처음 두가지 이유는 젊은 층들이 페이스북을 떠나 다른 소셜 미디어로 이동하는 이유가 되고 있습니다. 아버지 또는 할아버지와의 사생활 공유라...힘든 일이지요 ^^.
뿐만 아니라, 이제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과거의 관계를 다시 맺고 싶은 베이비부머를 워함한 기성 세대와 달리, 틴에이저나 밀레이넘둥이(millennials)들은 취업, 진학 등 새로운 관계를 맺어 나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관계를 소흘히 하거나, 기존의 관계에 대한 관리를 부담스럽게 여기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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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이웃분께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좋은 자료를 올려주셨습니다.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1:1 비교인데요, 아래 링크를 방문해 보시죠.

[트위터와 페이스북 - 대표적인 SNS 1:1 비교] 바로가기

저는 간단하게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이용자 연령 비교 자료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이용자 연령대별 성장률>


<트위터 이용자 연령대별 비교>

참고삼아 트위터 이용자의 연령대별 성장률도 보시죠.


페이스북이 트위터에 비해 이용자 연령이 낮다는 통계가 그동안 나왔었습니다. 어린 학생들, 특히 틴에이저들은 140자라는 제한에 거부감을 느낀다는 분석도 있었고요.

최근의 통계를 보면 페이스북도 20대 중반 이상의 유입이 폭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네요. 

아무래도 테크놀로지나 미디어에 대해 반응이 늦었던 연령대의 유입이 이제서야 이루어지는 탓도 있겠죠.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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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혹은 회사의 의사결정권자인 우리가 소셜 미디어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일정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타겟 풀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확보하여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팬 또는 팔로워의 숫자가 우리가 말하는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유일한 성공의 척도일까요?
무한 팔로잉을 하면서 팔로워를 늘리기만 하면 되는 걸까요? 광고를 집행해서 네트워크를 "사면" 그때부터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는 걸까요?
물론 숫자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머리수만 있으면 못할게 없다"란, 무한 드래군으로 못할게 없다는 스타크래프트의 진리와 다르지 않죠. 그래서인지 소셜 미디어를 처음 운영할 때에는 그 숫자에 목을 매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Right One"입니다. 디지털 마케팅도 소셜 미디어 마케팅도 마케팅인데, 숫자에 집착하다 보니 "타게팅하다"라는 가장 기본적인 개념을 자꾸만 잊게 되네요.


페이스북 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다면 무료로 제공되는 인사이트 툴을 활용하세요. 트위터에서는 리트윗과 멘션을 살펴봐야 합니다. Google Analytics와 같은 웹 분석도구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것들은 우리가 그렇게 집착하는 "머리수"보다 더 중요한 숫자들을 제공해줍니다. 분석을 통해 방문자들이 우리의 컨텐츠를 즐기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소셜 네트워크로의 진입은 쉽지만 그 운영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이것은 마치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가는 것과 같습니다. 먼저 이웃에게 다가가 문을 두드리고 이웃을 초대하고 휴일에 함께 즐길 일을 만들죠. 이웃의 숫자가 얼마나 많은지가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가족과 잘 맞는 이웃을 찾고, 그 이웃에게 맞는 우리 가족이 될 때만 가치있는 네트워킹이 되는 것이죠. 소셜 미디어의 활용도 마찬가지입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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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 하니까 마치 소셜 미디어가 기존의 모든 올드/뉴미디어를 대체하고, 당장이라도 입성만 하면 성공을 보장하는 신천지인양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네요. 주로 난데없이 나타난 자칭 소셜 미디어 전문가 또는 소셜 미디어 관련 대행사가 하는 말이죠. 심지어 소셜 미디어의 하나인 블로그, 미니홈피를 두고 "블로그, 미니홈피의 시대는 끝나고 소셜 미디어의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마이스페이스가 한 2년만 더 일찍 쇠락했다면 "마이스페이스의 시대는 끝나고 소셜 미디어의 시대가 왔다"고 했을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보입니다. 블로그와 카페가 활성화되었을때 온라인 광고의 시대는 끝났다고 했죠. 검색광고 하는 사람들은 또 그들대로 디스플레이 광고는 죽었다고 했죠. 
실상은 어떠했죠?
블로그와 카페를 열어도 디스플레이 광고가 뒷받침되어야 했고, 검색광고만으로 대박을 치는 것도 아닙니다.
사짜 냄새 풀풀 나는 그들에게 묻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그 회사의 모든 걸 전달할 수 있냐고. 수백 수천자에 달하는 회사의 가치와 신제품의 상세 설명을 페이스북에 써놓을 거냐고. 다른 활동 없이 트위터 만으로 수천명과 소통할 자신 있냐고. 
모든 소셜 미디어는 같나요?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라 불리우는 미투데이와 트위터도 서비스 제공방식의 차이로 인해 마케터 입장에서는 심각한 고민을 통해 결정해야 할 판에 말입니다.

물론, 기존의 플랫폼 혹은 툴들이 어느정도 감소는 하겠죠. 그러나 그것은 대안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면 거품이 빠지는 것이고요.
라디오, 옥외, 티비, 잡지. 기존의 광고 툴들이 현재 없어졌나요? 물론 각각이 전성기를 누리던 때에 비해 전체적인 시장 규모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렇다고 그 가치가 없어졌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거품이 빠지면서 각 미디어가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이 재정의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는 그저 현재 인기있는 또 하나의 플랫폼에 지나지 않습니다.
기존의 마케팅 툴들이 미처 커버하지 못했던 또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일 뿐, 기존의 모든 장점들마저 대체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더 좋고 나쁜 것이 아닌, 단지 다를 뿐입니다.
마케팅 툴의 활용에는 좋고 나쁜 것이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사용하는 마케터들의 전략과 실행에 좋고 나쁨이 있을 뿐입니다.

델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무려 6백 50만 달러의 매출을 일으켰습니다. 델 외에도 소셜 미디어 마케팅을 통해 성공적인 기업활동을 수행한 사례는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소셜 마케팅은 성공을 보장한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원하는 타겟이 많은 곳에 적절한 메시지와 적절한 방법으로 적절한 시기에" 나타났을 뿐입니다.
원하는 타겟이 많은 곳에 적절한 메시지를 가지고 나타났다...
티비 광고와 도대체 무엇이 다를까요?

몇가지의 성공 사례만을 놓고 보면 소셜 미디어는 성공을 보장하는 황금빛 열쇠처럼 보입니다. 소셜 미디어는 정말로 우리의 미래일까요? 소셜 미디어는 단지 "현재 가장 인기가 있는" 하나의 툴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어떤 형식이 되었든 타겟들은 기업이 전하는 가치있는 메시지를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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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들의 눈이 소비자들의 행동 변화에 따라 전통적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쏠리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닐 것입니다. e마케터들에 의한 최근의 한 연구는 미국의 광고주들이 올해 거의 17억 달러(약 1조 9천억원)을 소셜 미디어에 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초 소셜 미디어의 광고시장 예상이 13억 달러였는데, 이조차도 작년에 비해서 무려 20%나 성장할 것으로 본 수치였지요.

이 중 절반에 가까운 금액이 페이스북으로 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올해 이미 이용자수 5억명을 돌파하며 가장 거대한 소셜 미디어로 자리매김하였지요. 반면, 아래의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한때 소셜 미디어 시장에서 내려오지 않을 것 같던 지위를 누리던 마이스페이스의 추락은 멈출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전년도 대비 13%의 광고매출 감소가 예상되네요.


출처는 http://www.flowtown.com입니다.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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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on.Hwansun.Lee@gmail.com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인 페이스북은 많은 기업들에서 세컨드 홈페이지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때로는 가장 큰 메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 되기도 하죠.
보다 많은 잠재 고객들이 페이스북 페이지에 방문하게 하기 위한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만, 역시 가장 기본은 검색이죠.
트위터의 경우 포털에서의 자연 검색에 노출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럼 페이스북은?
다행히 페이스북은 검색 노출이 가능합니다.
그럼 페이스북 페이지를 검색환경에 보다 최적화하기 위한 간단한 팁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최적의 사용자명, URL과 페이지명을 정하라
사용자명은 사람들이 그 페이지의 소유자에 대해 가장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이름이 되겠죠.
또한 URL은 짧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기억하기 쉬운 것이 좋겠죠? 그러니 사용자명과 가급적 맞추도록 합니다.
페이지 이름은 웹사이트의 타이틀과 같습니다. 회사 및 캠페인의 아이덴터티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도록 하세요. 
웹사이트 SEO의 관점으로 본다면 페이지 이름에 인기 키워드를 나열하고 싶어지겠지만, 이 경우 검색엔진이 아닌 이용자들이 스팸성 페이지로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2. About은 키워드 밀도를 고려하라
About은 웹사이트로 보자면 키워드가 주로 위치하는, 상단에 가까운 영역이다.
이곳에 디스크립션 메타태그를 입력하듯 키워드를 고려하여 작성하라

3. Info에 주요 링크를 남겨라

4. 메인 웹사이트 또는 관련된 큰 규모의 웹사이트로 넘어가는 다이렉트 링크를 제공하라

5. 캡션이 달린 사진, 설명이 충분한 이벤트, 잘 기획된 주제의 토론은 검색에 더 도움이 된다

6. 4와 반대로, 웹사이트에서도 가능한 한 많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언급하라

7. 페이스북의 특성상 Like나 코멘트를 남기는 것도 링크로 인식된다. 이러한 행동을 유도하여 페이스북 내에서의 가능한 한 많은 내부 링크를 발생시켜라


 Brandon "TheSoulscaper.H." Lee는 뉴욕에서 Communication Arts로 석사 학위를 받고 호텔, 잡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규사업개발과 마케팅을 담당했습니다.
현재는 런던 베이스의 Aegis Media 계열의 디지털 에이전시인 Isobar Korea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TheSoulscaper라는 이름으로 사진 활동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TheSoulscaper.com
Brandon.Hwansun.Lee@gmail.com

트위터를 하다가 팔로잉하는 분(@hiconcep)께서 "Wired 에서 "웹은 죽었다"로 큰 논란을 일으킨데 이어, 이번에는 UK 편집장의 "Anti-Social" 컬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라며 링크를 올려주셨습니다.
관련된 기사 내용을 간략하게 번역하여 올립니다. 의역을 되도록 많이 해서 의미 위주로 번역하니, 원문과 비교하면 화낼꺼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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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 여섯가지 이유
(Six Reasons Why I'm Not On Facebook, by Wired UK's Editor)

facebook

"David, 당신 꼭 노인네처럼 말하고 있어!"
소셜 렌딩 웹사이트인 Kiva를 운영하고 있는 Matt은 내가 그와 페이스북으로 연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자 이렇게 말했다. "뭘 걱정하는거야? 노인네들이나 사생활에 열내는 거라고"

Matt, 난 내가 다른 30대와 다르다는 걸 인정하고, 메일에 이모티콘을 사용하지도 않아. 내가 왜 페이스북을 이용하지 않는지 말해주지. 내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 건 사생활 노출에 대한 공포 때문이 아냐. 나 역시 그 서비스들이 가져온 가치들에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거슬리는건 그러한비스들 때문에 지불해야 할 사회적 비용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지.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일단 여섯개만 말하지.

1) 기업들의 관심은 당신들이 아냐
페이스북과 구글은 당신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을 타겟으로 하는 광고를 팔아서 돈을 벌기 위해 존재하지. 이 말은 왜 정보보호 및 이용과 관련한 항목이 약관에서 계속 늘어나는지를 말해주지. 당신의 개인 정보를 다른 사람들 또는 회사들이 얻는 것을 보다 쉽게 만들기 위해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수정해야 하는거야. 예를 들어볼까? 페이스북의 정보보호 관련 정책은 2005년 1,004 단어에서 현재 5,830 단어로 늘어났지. 미국 헌법이 4,543 단어인데 말이야. 

2) 걔들은 당신이 스스로를 바꿀 수 없는 장애가 될거야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9월에 버지니아의 고등학교를 방문해서 "어릴때는 실수도 하고 멍청한 짓들도 하게 됩니다"라고 말했어. 그러면서 덧붙였지. "페이스북에 글 올리는 일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당신이 무엇을 하던 나중의 여러분의 삶에 영향을 미칠테니까요". 맞는 말이야. 온라인에 한번 올려진 건 어쩌면 평생 당신을 따라다닐 테니까. 우리 인간이라는 건 성장할 공간이 좀 필요한데 말이지. 

3) 당신이 올린 정보는 당신의 의도와 관계없이 쓰이게 될거야
생각해봐. 당신은 피자를 주문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을 뿐이야. 그런데 피사 회사는 당신에 대한 맞춤 서비스라는 명복으로 여기저기에서 당신의 정보를 긁어모은다고. 당신의 뚱뚱한 체형을 고려하여 두부 피자를 권유할테고, 지난밤 당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발생한 강도사건 때문에 배달에 대한 추가요금을 부과할거야. 이러한 전망들이 지금 나오고 있다고. 실제로 소셜 네트워크에서 정보를 찾아본 후 입사 신청자를 걸러내는 회사가 35%에 달한다는 조사가 있어. 당신은 당신의 개인 정보를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4) 때로는 당신에게 피해를 입히게 될 수도 있어
페이스북 창업자인 Mark Zuckerberg는 "당신은 하나의 아이텐터티를 갖습니다. 이쪽에서 이런 모습을, 저쪽에서 저런 모습을 하고 사는 날들은 이제 곧 끝나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가 원하는 거겠지. 하지만 우리는 살면서 다양한 모습들을 갖고 살고 있어. 앙심을 품은 전 직장 동료, 직장 내 라이벌 등이 당신에게 피해를 끼치기 위해 당신의 정보들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아마도 "그 사람은 당신들이 알고 있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고 하겠지.

5) 왜 우리의 사회적인 이슈를 기업들한테 맡겨야 하지?
언젠가 당신은 그 5천자가 넘는 페이스북 정책을 읽어야 할거야. 당신의 정보를 이용할 권리를 갖고 있는 것은 당신이 아니라 페이스북이라고. 그래, 가입하는건 공짜야. 하지만 페이스북이 말하는 "소셜 유틸러티"라는게 이 사회의 최대 관심사와 얼마나 동떨어져 있는지는 생각해볼 가치가 있어.

내 말을 너무 나쁘게 받아들이진 말라고. 젊은 인터넷 유저들은 소셜 네트워크의 개인정보 사용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거든. 18세에서 29세 사이의 사람들 중 44퍼센트가 온라인에 개인정보를 제공하는 것에 더 조심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30~49세의 사람들은 33%만이 그런 조심을 하고 있지. 또한 젊은 소셜 네트워크 이용자의 3/4가 제안적으로만 정보를 공유하고 있지.

내가 쿨하지 못하다고 해도 괜찮아. 하지만 난 친구들과 직접 만나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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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까봐 원문 링크는 안 알려줄거야 -,.-
잠 깨고 더 수정할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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